깊은 밤 외로운 밤

자유게시판 2008.12.23 21:21 Posted by 몰방샘 김영칠
밤은 이렇게 깊어 갑니다.
그냥 속절없이 깊어만 가네요
내 마음 아랑곳 없이
그냥 그렇게 뒤도 돌아보지 않고
미끄러져 갑니다.
외롭고  춥다고 말을 해도
그냥 스쳐 지나가 버리네요

상념처럼 스쳐 가는
지난시간들 내 모습은 간곳이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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