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나무 갱신을 하면서

자유게시판 2008.12.01 12:10 Posted by 몰방샘 김영칠
오래묵은 청일뽕을 뽑아내고 
질좋은 적일뽕 오천주를
어제까지  갱신하고나니
오늘부터는 그래도 마음이 한결 가볍게 느껴지네요
그래도 지금까지는 군에서 80%정도
보조를 해주니 뽕나무 갱신사업이 순조롭게 되었은데
내년부터는 보조사업이
없어지다고 하니 아직도 갱신할 뽕밭이 많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누에 가루나 동충하초 판매가격은 십년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이 판매하고 있으니 
모두들 뽕나무를 오디용으로만 식재할려고 하고
누에 기르는 용도는 심지 않으니 멀지않아 
누에가 사라지지 않을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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